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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다니던 많은 골프존파크가 투비전 플러스에서 투비전NX로 변경되고 있는 추세다. 가장 자주가는 집 근처 매장도 투비전NX로 변경되어 신규 출시된 코스인 가야CC를 플레이해보았다.

최근 G 핸디 등급은 -1~-2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 올해 목표는 독수리 실버 등급.

 

 

 

골프존NX에 새롭게 추가된 가야CC는 세 개의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모두 코스/그린 난이도가 별 4개로 구성되어있어 대회나 매장 홀인원 상금을 노리기에도 충분한 곳이다.

 

 

 

그린 약간 빠름, 경도 보통, 컨시드 1.5m 등 무난한 세팅으로 플레이를 진행했다.

 

 

가락/신어코스의 1번홀은 프론트(화이트) 355m 길이의 파4.

 

 

 

2번홀은 130m 파3, 3번홀은 426m 파5다. 3번홀은 좌도그렉에 거리가 짧아 티샷을 220m 정도만 보내도 투온에 도전해볼 수 있다.

 

 

 

4번홀은 334m 파4로 좌도그렉에 낙구지점 주변에 벙커가 많다.

 

 

5번홀은 394m 파4로 좌측으로 크게 굽어지며, 해저드까지의 거리가 짧은편이라 드라이버 티샷은 위험하다.

 

 

 

6번홀은 295m 파4 홀로 좌측으로 90도 굽어지는 코스 구성인데, 직선거리가 약 250m 정도기에 원온을 도전해보기도 한다. 다만 가로지르려면 나무가 신경쓰이기에 탄도가 높게 나와야 한다.

 

 

 

7번홀은 485m 파5로 우측으로 굽어지며, 내리막이라 장타자는 2온을 시도해볼 수 있다.

 

 

 

8번홀은 157m 파3. 앞쪽에 큼직한 해저드가 있다.

 

 

 

9번홀은 331m 파4. 좌도그렉에 오르막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페어웨이가 넓어 어려움은 없다.

 

 

 

10번홀은 끝쪽이 우측으로 굽어지는 358m 파4. 좌측 라인을 따라 벙커가 구성되어있다.

 

 

 

11번홀은 155m 파3로 전방에 큼직한 해저드가 위치하고 있다.

 

 

 

12번홀은 493m 파5 내리막홀. 내리막이 상당해 역시 투온을 도전해볼만한 곳이다.

 

 

13번홀은 336m 파4. 코스가 넓고 편안한편이다.

 

 

 

14번홀은 347m 파4. 우도그렉 구성이며 그린 주변에 벙커가 많다.

 

 

 

15번홀은 170m의 긴 파3. 롱아이언이나 우드/유틸 등을 활용해야하는 곳.

 

 

 

16번홀은 326m 파4. 양쪽이 모두 OB이긴 하지만 러프를 포함해 코스가 넓직해 큰 어려움이 없다.

 

 

 

17번홀은 351m 파4. 핸디캡 1번으로 되어있지만 딱히 큰 어려움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골프존 투비전NX에서 플레이한 가야CC 가락/신어 코스 18번홀은 506m 파5로 가장 긴 파5홀이다. 내리막이지만 드라이버 티샷 후 남는 거리가 200m 이상이라 편하게 3온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가야CC 가락/신어 코스 플레이는 2언더로 마무리되었다. 전체적으로 OB와 페널티구역이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넓고 코스도 짧은편이라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코스/그린 난이도 별4/4개로 구성되어있기에 스트로크 플레이는 물론 대회에서도 많이 플레이하게 되리라 생각된다.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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